
경기도 파주
산머루농원(영)
산머루농원은 1979년 머루 재배를 시작으로, 80년대 재배기술을 확립하고 90년대 지역 농가에 머루를 분양하고 95년도에 가공공장이 설립되었다.

2026 찾아가는 양조장 6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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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산머루농원은 1979년 머루 재배를 시작으로, 80년대 재배기술을 확립하고 90년대 지역 농가에 머루를 분양하고 95년도에 가공공장이 설립되었다.

경기도 포천
화학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자연재료만을 이용해 가양주(家釀酒)를 빚어내는 양조장으로, 2014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규모를 자랑하며 시작되었다.

경기도 포천
한국 전통술의 큰 스승 故 배상면 선생의 이름을 기업명으로 내세울 만큼 정성으로 빚은 술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배상면주가는 도심과 마을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양조 문화를 선도해가고 있다.

경기도 가평
1928년 창업한 조종양조장으로 그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는 양조장은 세계 30여 개국에 막걸리를 수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경기도 양평
양평맑은술도가는 물 맑은 양평의 쌀과 직접 재배한 겨울국화 ‘동국’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삼양주 국화막걸리 ‘겨울아이 동국이’를 빚는 지역특산주 양조장이다.

경기도 안산
대부도 32개 포도 농가가 조합을 이루어 만들어진 그린영농조합법인 대표 상품으로 ‘그랑꼬또(Grand Coteau)’를 선보인다.

경기도 용인
술 교육기관에서 술 빚기를 함께 배운 이들끼리 2012년 농업회사법인을 만들어 창업했다.

경기도 여주
멋스러운 건축물과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는 술아원은 생산하는 상품들도 그처럼 멋스럽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경기도 화성
1998년 창사 이후 배혜정도가는 우리나라 문화인 막걸리의 고급화 및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며 막걸리의 고부가 가치화를 선도해오고 있다.

경기도 오산
오산양조가 자리하고 있는 오산장터에는 김구 선생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진다.

경기도 평택
좋은술은 전통적인 양조 기법을 재해석하여 원료를 다섯 번에 나눠 담는 오양주로 잘 알려져 있다.

경기도 평택
한반도 호랑이 배꼽 자리에 위치한 평택에서 천연 화강암 암반수로 술을 빚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변호사, 로스쿨 교수에서 우리술을 빚는 ‘예술’의 대표가 된 정회철 대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
1970년 설립된 한국미생물공업연구소를 모태로 한 국순당은 우리나라 전통주 대중화를 이끈 대표 양조장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2020 우리술 품평회 수상에 이어 2024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를 모두 석권하며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증류식 소주를 맛볼 수 있는 모월 양조장은 동증류기 상압방식으로 증류해 최상의 부드러움을 자부하며 국내산 원재료 만을 고집하여 쌀, 누룩, 물 이외에 기타 첨가물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화전일취 지시울 양조장은 춘천 서면 박사마을에 위치한 양조장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
우창(두루미양조장)은 전통과 품질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전통주 생산 양조장으로, 깨끗한 물과 국내산 철원 오대쌀을 사용해 정성껏 술을 빚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
2013년 '찾아가는 양조장'은 전국에 딱 두 곳이었다.

충청북도 충주
다농바이오는 충청북도 충주에 자리한 증류소다.

충청북도 충주
탄금호가 앞마당처럼 드리워진 곳에 중원당이 있다.

충청남도 당진
2013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최초 선정된 신평양조장은 1933년 창업 이후 현재 3대째 이어오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 장 오래된 양조장 중에 하나이다.

충청남도 천안
두레양조는 2000년에 설립하여 천안 입장면 거봉마을 농가에서 생산한 포도로 품질 좋은 포도주, 증류주, 브랜디를 생산 하고 있다.생산과 함께 지역관광,포도밭 체험,와인 제조 체험,와인투어 등을 연계한6차 산업에도 매진하고 있으며,1996년 정부의 포도 가공식품 100% 수입개방 발표 이후 가공산업...

충청북도 청주
우리 전통주인 막걸리, 약주, 증류식 소주 등을 전통 방식으로 제조하면서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끔 끊임없이 노력해온 조은술세종의 회사명은 세종대왕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충청남도 예산
공산품을 생산하는 술 공장이 아닌 사과농원 안에 와이너리를 건축하고 레스토랑과 세미나실, 펜션 스타일의 숙소까지 갖춘 유럽 스타일의 농장 와이너리 예산사과와인은 충남 예산군 고덕면에 위치해 있다.

충청북도 청주
청주 초정리는 세종대왕이 안질을 치료하기 위해 머문 고장으로 광천수로 특히 유명하다.

충청북도 청주
풍정사계는 전통 방식의 양조를 고집한다.

충청북도 옥천
이원양조장에 들어서면 새로운 술에 발을 들인 것처럼 좀처럼 있던 세계와 단절되는 묘한 기분에 사로잡힌다.

충청남도 논산
1923년 2월 이종진 1대 대표의 가내 주조로 시작한 양촌양조장은 2대 이명제 대표를 거쳐 현재 손자인 이동중 3대 대표가 계승하는 100년 전통의 술도가입니다.

충청북도 영동
온 가족이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에서 소믈리에 자격을 획득할 정도로 불휘농장 운영주들의 와인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다.

충청북도 영동
와이너리가 40여 개 밀집해 있어 한국 와인의 메카로 불리는 충북 영동군에 자리 잡은 도란원은 2011년부터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다.

충청북도 영동
포도 농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 갖춰진 충북 영동에 위치한 산막와이너리는 정통적인 클래식한 와인, 예술과 함께하는 와이너리를 추구한다.

충청북도 영동
영동군은 와인업체가 가장 많이 분포된 지방자치단체로 영동농업기술센터와 충북도농업기술원소속의 와인연구소, 영동와인연구회 등이 자리해 새로운 기술, 상품개발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충청남도 논산
'가장 한국적인 와인을 빚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물 좋고 햇살 좋은 양촌을 대표하는 양조장, 양촌 와이너리.

충청남도 서천
맛이 달콤하면서도 도수가 높아 자신도 모르게 취해 일어나지 못한다는 앉은뱅이 술이 소곡주다.

충청북도 영동
갈기산 와이너리는 40여 년의 포도 재배 노하우로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직접 재배한 무농약 포도로 건강한 프리미엄 수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충청북도 영동
영동포도의 최초 시배지인 주곡리 마을에 위치한 컨츄리와이너리는 1965년 포도나무를 심고, 가양주를 만들던 전통이 3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다.

충청북도 청주
신선주는 청주시 미원면 계원리 함양박씨 종가집에서 1449년도부터 이어내려온 충북무형유산, 대한민국식품 명인의 전통주이다.

경상북도 울진
1930년, 울진군 내화면에서 시작된 울진술도가는 1대 홍종률, 2대 홍순영을 거쳐 3대 홍시표 대표로 이어지고 있다.

경상북도 문경
문경주조가 위치한 경북 문경시는 대한민국 오미자 특구단지로 지정될 만큼 오미자 품질이 최상이며, 낙동강 최상류에 위 치하여 물맛이 좋은 고장이다.

경상북도 예천
착한농부는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에 자리한 지역 기반 양조장이다.

경상북도 안동
명인안동소주의 박재서 대표는 1995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식품명인 제6호로 지정받았다.

경상북도 안동
진맥소주의 탄생지인 밀과노닐다(맹개술도가)는 3만여평의 부지에서 밀을 직접 재배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밀로 만든 진맥소주를 상업적으로 유통시키고 있으며, 청량산과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진 팜스테이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안동
대한민국 전통주 1세대이자 안동소주 중 유일하게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조옥화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대표 안동소주라 불린다.

경상북도 문경
오미나라(제이엘)은 양조 공간과 견학로, 시음장이 일체화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술이 숙성되는 오크통이, 외부에는 대형 동 증류기의 일부가 전시되어 있다.

경상북도 상주
은척양조장은 상주 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20km 떨어져 있는 은척면 봉중리 성주봉 아래에 자리한다.

경상북도 의성
한임섭 대표는 프랑스의 사과 와인을 증류한 칼바도스를 보고 한국형 사과 와인을 만들기로 결심하며 1996년에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한 후 사과 와인을 출시하였다.

경상북도 영천
두산주류에서 18년간 근무하면서 마주앙을 만들었고 2006년 한국와인을 창업한 한국와인의 하형태 대표는 평생 와인을 연구하고, 만들고, 가르쳐왔다.

경상북도 김천
김천 수도산 중턱 해발 500m에 수도산와이너리가 자리한다.

경상북도 영천
고도리는 '옛길'이라는 뜻의 지명이다.

경상남도 함양
지리산 토종 산머루로 하미앙 스위트, 오크와인 등을 생산하는 하미앙 와인밸리는 지리산 줄기 해발 500m 고지의 평원에 자리한다.

경상남도 함양
하동 정씨와 풍천 노씨가 집성촌을 이루며 500년 넘게 살아온 함양군 개평마을에는 500년 전통의 가양주 (송순주)를 빚는 이가 있다.

경상남도 창원
1945년 창원 의창구 작은 동네 정미소였던 '사화 정미소'를 시작으로 80년 동안 창원을 대표하는 양조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무감미료 막걸리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태인합동주조는 조선 3대 명주인 '죽력고'와 전통 효모로 빚는 '송명섭 막걸리' 를 생산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
전라북도 무주의 청정지역인 덕유산 자락에서 머루를 수확하여 양조하는 와이너리로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한 무주산 머루를 이용하여 제조하기 때문에 색깔과 선명도가 높고 머루향이 진하여 머루 본래의 향과 맛을 자연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전통 누룩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국 전통주의 깊은 맛과 문화를 알리는 프리미엄 전통주 양조장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
지란지교는 순창 전통누룩과 직접 재배한 무화과 등을 활용하여 술을 빚기 시작했으며, ‘지초와 난초의 향기로운 사귐’ 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좋은 친구와 좋은 일을 축하하는 술을 지향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
1980년에 설립되어 2대째 운영 중인 운봉주조는 남원을 대표하는 막걸리로 명성이 자자하다.

전라남도 장성
'양조는 과학입니다' 산 좋고 물 맑은 전라남도 장성에 위치한 청산녹수는 '과학으로 전통을 계승하는 양조장 '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전라남도 담양
추성고을은 청정 대나무고장 전라남도 담양군에 소재한 양조장으로 1990년 주류 제조를 시작으로 전통주 한 길만 걸어온 업력 35년의 전통 양조장이다.

전라남도 나주
다도참주가는 1960년대 초부터 전통을 이어온 양조장이다.

전라남도 진도
1200년 전통의 진도홍주 향미를 보존하면서 1990년부터 국내외 감각에 맞는 민속주로 계승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는 대대로영농조합법인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전라남도 해남
해창주조장은 예로부터 쌀이 맛있기로 유명한 '해남'에 위치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오메기술과 고소리술은 제주를 대표하는 전통 술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제주술익는집의 김희숙 대표는 1995년 제주 무형유산 제11호 기능보유자, 2018년에는 대한민국식품명인 제 84호로 지정받았다.

인천광역시 강화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금풍양조는 1931년 이전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양조장으로 강화도 전통주의 역사이자 3대째 운영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
1938년 대화주조부터 시작된 인천탁주는 1974년 인천의 11개 양조장이 합병하여 시작된 이래 탁주의 과학화를 추구하 며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인천광역시 강화
연미정와이너리는 인천광역시 최초이자 2025년 4월 기준 강화도의 유일한 와이너리이며, 5,000제곱미터 규모의 대지와 농지 위에 자리한 와인 양조장으로 단순한 와인 생산지를 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
프리미엄 전통주뿐만 아니라 화장품, 레스토랑, 펍 등 발효문화라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오고 있는 복 순도가는 우리나라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에 신선한 영향을 끼쳤다.

부산광역시 금정
우리나라 많은 막걸리 중 유일하게 향토 민속주로 지정된 향토 민속주 1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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